불법 특혜대출 등 7조 원대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연호회장 등 부산저축은행그룹 관계자 21명에 대한 첫 재판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민사대법정에서 열린 26일 변호인과 예금주들이 재판정으로 입장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airon@heraldm.com
불법 특혜대출 등 7조 원대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연호회장 등 부산저축은행그룹 관계자 21명에 대한 첫 재판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민사대법정에서 열린 26일 예금주들이 방청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 mairon@heraldm.com 2011.05.26 불법 특혜대출 등 7조 원대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연호회장 등 부산저축은행그룹 관계자 21명에 대한 첫 재판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민사대법정에서 열린 26일 변호인과 예금주들이 재판정으로 입장하고 있다. 불법 특혜대출 등 7조 원대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연호회장 등 부산저축은행그룹 관계자 21명에 대한 첫 재판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민사대법정에서 열린 26일 예금주들이 방청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 mairon@heraldm.com 2011.05.26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