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2011년도 개별공시지가 4만7303필지를 오는 31일 결정ㆍ공시하고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제’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제는 국토해양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를 담당하는 감정평가사 6명이 개별공시지가의 결정 방법, 표준지 가격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에 관한 궁금한 사항을 무료로 상담한다.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제 운영은 이의신청 기간인 6월 한 달간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담 장소는 구청 소회의실(본관4층)로 개별공시지가 상담을 원하는 종로구 주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민원인을 위해 전화상담, 인터넷을 통한 상담도 가능하다.
문의(02)731-1296~1300
박수진 기자/sjp10@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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