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078160)는 제대혈 유래 간엽줄기세포를 포함하는 인터루킨-8 또는 지알오-알파 발현 세포가 관련된 질병의 진단,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뇌종양의 진단 및 치료경과를 관찰할 수 있는 조성물에 관한 것이며 항암 치료 유전자 개발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줄기 세포를 이용한 뇌종양의 진단, 관찰, 치료분야의 배타적 권리 확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31일 14시 23분 현재 2150원(7.17%) 오른 3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