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31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어촌어린이 도시문화체험행사를 가져 아이들이 태풍의 위력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시지역보다 쓰나미나 해일에 많이 노출돼 있는 어촌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상황이 벌어졌을 대응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명섭 기자 @msiron@ 수협중앙회는 31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어촌어린이 도시문화체험행사를 가져 아이들이 태풍의 위력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시지역보다 쓰나미나 해일에 많이 노출돼 있는 어촌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상황이 벌어졌을 대응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명섭 기자 @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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