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종로 ‘공조길’ 부근에서 발굴조사 결과 수습한 15세기 조선전기 청자잔의 바닥. 인수(仁守)라는 글자가 확인된다.
[사진=연합뉴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서울 세종로 ‘공조길’ 부근에서 발굴조사 결과 수습한 15세기 조선전기 청자잔의 바닥. 인수(仁守)라는 글자가 확인된다.
[사진=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