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1일 오전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후원 연장 협약식’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으로 부터 후원 증서를 전달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후원 연장으로 김연아는 대회 참가 및 전지훈련 시 2012년 3월까지 대한항공이 취항 전노선에서 일등석을, 부모와 코칭 스태프 등프레스티지석을 무제한 지원받는다.
김인수 선임기자/ kins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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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1일 오전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후원 연장 협약식’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으로 부터 후원 증서를 전달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후원 연장으로 김연아는 대회 참가 및 전지훈련 시 2012년 3월까지 대한항공이 취항 전노선에서 일등석을, 부모와 코칭 스태프 등프레스티지석을 무제한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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