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오는 9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본사 300홀에서 ‘투자 권유 대행인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 1부에서는 ‘투자 권유 대행인’의 자격 요건과 권유 가능상품에 대해 강의가 이뤄진다. 2부에서는 성과가 우수한 신한금융투자 투자 권유 대행인이 투자 권유의 노하우와 영업 사례를 생생하게 발표한다.
투자 권유 대행인 제도는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전문자격시험(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등)에 합격한 후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금융투자회사와 계약을 하고 금융투자상품을 권유할 수 있으며, 판매 수익의 일정 부분을 보수로 지급받는 제도다.
최재원 기자/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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