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경찰서는 중학생 시절 배구 선수로 일본에 갔을 때 통역을 해주었던 일본인이 한국을 방문, 투숙한 모텔에 침입해 성폭행하려한 혐의(강간미수)로 대학생 K(1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중학생 시절 배구 선수로 일본을 방문했을 때 통역을 해주었던 일본인 W(25ㆍ일본 효고현 고배시)가 지난 23일 한국 여행을 위해 방문하자 함께 관광을 한 후 인천시 남구 주안동 소재 모텔 내 투숙한 객실에 침입, 성폭행하려 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