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이젠 강한 남자!’ 가수 김현중이 지난 7일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브레이크 다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격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아이돌 그룹 SS501 출신으로 연기자로도 명성을 떨친 그는 “그룹 시절 부족했던 퍼포먼스를 더 강하게 완성해 ‘진짜 남자구나’ ‘성숙한 노래를 부를 수 있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