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국립공원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공동으로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정연만 환경부 자연보전국장, 박상문 현대건설 상무, 신동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이사<왼쪽부터>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주남 기자 @nk3507> namka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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