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직업생애, 사업주의 경영생애의 각 단계별로 필요한 산업안전보건 예방조치가 마련된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채필)는 10일 제5차 ‘안심일터 중앙추진본부’ 회의를 열어 ‘서비스업 Life-long 안전보건 프로젝트’를 발표한다.
이 대책은 근로자의 직업생애, 사업주의 경영생애의 단계별로 유효한 접점에 따라 업무연계와 협업을 통해 필요한 안전ㆍ보건상의 조치를 발굴해 매칭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배움단계→입직ㆍ창업단계→근무ㆍ사업단계→생활 전 단계’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안전ㆍ보건의식의 확산을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들이 마련되었다.
고용부는 앞으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테스크포스(TF) 구성 등을 통해 협의하고 매월 진행상황을 평가하는 등 사업을 구체화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도제 기자 @bullmoth>
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