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009830)이 외국인들이 100억원 넘게 내다팔면서 7일 7% 넘게 급락했다.
한화케미칼은 이날 전거래일 대비 1.45% 하락한 4만77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낙폭을 키우면서 결국 7.75% 하락한 4만46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국제유가가 1% 넘게 떨어진 것이 화학주들에 악영향을 미친 가운데, 자회사의 실적악화설까지 제기되면서 한화케미칼의 낙폭을 키웠다는 분석이다.
정경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한화케미칼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한화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태양광, 바이오시밀러 등 고부가가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긍정적이나 이익기여는 2013년 하반기이후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을 ‘Buy’(매수)에서 ‘Outperform’(시장수익률 상회)로 하향 조정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