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2011년 섬유ㆍ패션업계 CEO 포럼’이 9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350명의 섬유ㆍ패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다. 1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포럼은 ‘동반성장, 함께 뛰는 섬유ㆍ패션산업!’을 주제로 섬유ㆍ패션산업의 미래 방향과 먹을거리 창출을 모색한다. 노희찬 섬산련 회장은 기념사에서 “면방, 화섬, 직물, 염색, 의류, 패션 등 각 스트림별, 대ㆍ중소기업간 이해와 협력을 통해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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