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동양매직과 합병 결정을 밝힌 동양메이저가 하루만에 폭락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매직은 전날 대비 12.86% 내린 18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9.09% 급등한 것과 비교하면 오히려 합병하기 전보다 내려간 셈이다. 동양그룹은 비데, 정수기 등을 생산하는 동양매직의 각종 사업 모델에 동양메이저의 자금, 인프라를 더해 합병 법인을 그룹 주력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건설 관련 동양메이저와 동양매직이 합병을 한다고 해도 커다란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 하락을 부추긴 것으로 보인다.
이날 동양메이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비금속광물 업종은 1.37% 내렸다.
<신수정 기자 @rainfallsj> 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