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엔유프리시젼(080000)은 평판표시장치의 이물 검사기에 관란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LCD, OLED의 제조공정에서 측광을 이용하여 이물을 검사할때, 짧은 시간 내에 적은 비용으로 정확한 검사결과를 얻을 수 있는 이물 검사기에 관한 것이며 본 특허를 사용하여 LCD, OLED의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불량률을 낮춰 생산비용을 감소시키고 수율을 향상 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스엔유프리시젼은 10일 14시 18분 현재 900원(-6.55%) 떨어진 1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