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제5차 이행위원회가 우리나라와 아세안 10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13~16일 베트남 나짱에서 열렸다고 외교통상부가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FTA 활용률 제고방안, 원산지 증명절차 개선방안, FTA 인지도 제고방안 등이 주로 논의됐다. 또 원산지 증명 절차개선 등 합의사항을 용이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관련 의정서 체결을 올해 안에 추진하고, 한·아세안 FTA 공식 웹사이트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