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제5차 이행위원회가 우리나라와 아세안 10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13~16일 베트남 나짱에서 열렸다고 외교통상부가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FTA 활용률 제고방안, 원산지 증명절차 개선방안, FTA 인지도 제고방안 등이 주로 논의됐다. 또 원산지 증명 절차개선 등 합의사항을 용이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관련 의정서 체결을 올해 안에 추진하고, 한·아세안 FTA 공식 웹사이트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