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베이비붐 세대 세대인 중장년층의 구직난이 심화함에 따라 ‘제4기 재도약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매년 10회씩 운영되는 재도약프로그램은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재취업교육과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총 20시간으로, 주요 내용은 경력설계ㆍ생애설계ㆍ진로설정 등 맞춤 교육과 채용박람회참가ㆍ모의면접ㆍ이력서작성ㆍ이력서 클리닉 등 실질적인 구직활동으로 구성됐다.

제4기 과정은 총 20명을 최종 선발해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9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중앙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02-2124-3348, 3235)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smjob.or.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