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은 지난 21일 ‘고객의 행복추구’를 내걸고, 서울 잠실 샤롯데 씨어터에 고객 1100명을 초청,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관람 행사를 가졌다.
우주하 코스콤 사장은 “우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나은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