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17일째인 2일 오전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스콧 와이트먼 영국대사가 분향을 마치고 추모 게시판을 보고 있다.
이상섭 기자.
여객선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17일째인 2일 오전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스콧 와이트먼 영국대사가 분향을 마치고 추모 게시판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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