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밤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2011 MBC FM4U DJ & FRIENDS 콘서트’ 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김연우가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이제 익숙하다” 며 재치있는 말로 화답했다.
김연우는 MBC 예능 프로그램인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에서 ‘발라드의 신’ ‘연우신’ 등의 찬사를 얻으며 인기몰이를 했다. 최근, 음원차트 상위권 점령과 함께 콘서트 전석 매진 등 ‘얼굴없는 가수’ 에서 일약 ‘대중적인 스타’ 가 된 김연우는 이날, ‘나가수’ 에서 열창했던 ‘나와 같다면’ 등 두 곡을 열창했다.
특히, 마치 아이돌 그룹이 등장했을 때와 같은 관중의 폭발적인 반응에 대해서 “왜 이러세요, 전엔 안 그랬잖아요” “이런 환호도 이제 익숙하다” 등의 재치있는 언변으로 관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