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아쉽게 탈락했던 가수 김연우가 나가수 효과를 톡톡히 봤다.
24일 부터 열리는 단독 콘서트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
공연제작사 쇼플레이는 1일 “24~25일 열리는 3차례 공연이 티켓 발매 하루 가 채 지나지 않아 전회 매진을 기록, 2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지만 추가 공연도 티켓 발매 2분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쇼플레이는 “이 기록은 김연우의 콘서트 중 최단 시간”이라며 “‘나는 가수다’ 출연 전엔 예매자의 50% 이상이 30대 남성이었던 반면 방송 이후에는 여성관객의 예매율이 70%에 육박할 정도로 늘었다”고 덧붙였다.
김연우는 ‘나는 가수다’에서 특유의 미성으로 감미로운 발라드를 선보여 ‘보컬의 정석’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1ㆍ2차 경연의 결과를 합산한 결과 7위에 머물러 안타깝게 탈락한 바 있다.
김연우의 단독 콘서트 ‘戀雨 속 연우’는 오는 24~26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부산, 수원, 대구, 성남에서 진행된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