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의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 계획에 따라 통신주가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LG유플러스(032640)는 수요가 많은 2.1GHz 주파수를 확보하게 됐다는 소식으로 23일 오전 9시 19분 현재 4% 넘게 급등하고 있다. 반면 나머지 주파수를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된 SK텔레콤과 KT는 각각 0.95%, 0.40% 하락중이다. 이동섭 SK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가 활용도가 높은 주파수를 할당받은 것은 긍정적이지만, 주파수 자체가 통신사들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ykim@heraldm.com
김영화기자bettyki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