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쇼핑관광축제 ‘2011 서울썸머세일(Seoul Summer Sale 2011)’이 24일부터 38일간의 일정에 돌입함에 따라 서울시가 이 기간에 동안 외국인 유학생 및 국내 대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발족를 해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서울썸머세일 서포터즈’는 관광축제 개막일인 24일 명동입구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풍선 나눠주며 출정식을 가졌다.
서울썸머세일 서포터즈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대학생 등이 3~5명씩 팀을 이뤄 총 15팀 50명이 8월 5일까지 활동한다.
서포터즈는 출정식과 동시에 행사 기간 참여업체를 직접 방문해 서비스 및 할인적용 등에 대한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블로그에 업로드 하는 등 서울썸머세일의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들의 행사 참여를 높이기 위해 서울썸머세일의 주요지역인 명동, 인사동, 동대문 등에서 다양한 오프라인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사진=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