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010960)은 코오롱건설 외 2개사와 586억9930만원 규모의 고속국도 제30호선 상주-영덕간 건설공사(14공구) 중 토공 및 철근콘크리트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2.3%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2월 31일까지이다.
삼호개발은 23일 14시 10분 현재 30원(1.37%) 오른 2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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