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 이사회는 2011년 6월 22일 전인백(63) 현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전 의장은 지난 2010년 3월부터 하이닉스반도체 사외이사로 재임해 왔다. 전 의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현대그룹에 입사한 후, 현대전자(하이닉스반도체 전신) 창립 초기부터 구매, 전략기획, 해외영업 및 투자법인경영 등 주요 핵심 분야를 두루 거친 바 있다. 또 하이닉스반도체로 사명을 바꾼 2001년부터 2002년까지 사내 등기이사로서 구조조정본부장(부사장)을 역임하면서 하이닉스 구조조정과정에서 채권단과의 협상을 주도하고 마이크론에의 매각안을 부결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등 하이닉스 회생의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영훈 기자@zuhpark>park@heraldm.com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