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양성평등 실현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4일 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영상 메시지에서, 개인의 자아실현뿐만 아니라 우리 경제가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능력 있는 여성이 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어 육아휴직과 유연 근무, 시간선택제 등을 통해 일·가정 양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도 확산되고 있다며, 정부도 여성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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