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6일 ‘글로벌 리츠 ETN(H)’ 등 해외형 상장지수증권(ETN) 3개 종목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4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의 ‘미국 리츠 ETN(H)’과 ‘글로벌 리츠 ETN(H)’은 각각 미국과 전 세계 상장 리츠(부동산투자회사)를 시가총액 순으로 편입한 지수를 추종한다. 글로벌 리츠 ETN이 상장지수펀드(ETF)ㆍETN 시장에 상장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ETF 시장에는 미국 리츠 ETF만 2개 종목이 상장돼 있다.
이번에 함께 상장되는 신한금융투자의 ‘신한 레버리지 다우존스지수 선물 ETN(H)’은 다우존스지수의 선물 가격을 이용한 ‘다우존스지수 선물 레버리지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해외 대표지수 레버리지 ETN으로는 3번째다.
y2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