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우호협회 한철수<사진>회장은 협회창설 20주년 기념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민동석 외교통상부 차관, 존슨 미8군 사령관, 스티븐스 주한미국 대사와 미군 장병, 한미우호협회 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해 한미간의 우호를 다질 예정이다.
또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어 교육과 문화교류 등을 위해 노력한 미군 장병 4명과 군무원 1명에게 ‘한미우호상’이 수여된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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