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2011 GS건설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아 ‘녹색에너지(Green Energy)’를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청정석탄 및 가스에너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그리드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행사를 기획한 GS건설 기술본부(CTO) 이영남 부사장(사진 우측에서 첫번째)은 “이번 세미나는 미래 신성장 사업의 대표적인 분야로 꼽히는 녹색에너지 분야에 대한 단순 연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입장에서 신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GS건설이 국내 녹색 에너지 사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건설사로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도 담겨있다”고 말했다.
<정순식 기자@sunheraldbiz> s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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