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운영자금 조달위해 산업은행을 대상으로 2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
표면이자율 1%, 만기이자율 5.4%, 사채만기일은 2014년 6월 29일이다. 행사가액은 8257원이며, 권리행사기간은 2012년 6월 29일부터 2014년 5월29일까지이다.
희림은 또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우리투자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11년 6월28일부터 2011년 12월28일까지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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