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현대모비스(012330)가 한국-EU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기대로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주가는 전일 보다 9000원(2.30%) 상승, 40만원에 마감했다.
한편 이날 만도도 2.31% 상승, 22만10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EU FTA가 발효되면 자동차 부품에 적용되는 관세(3~4.5%)가 즉시 철폐된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 만도 등 경쟁력 있는 부품업체들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분석된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