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포 한화건설 사장은 지난 5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낙동강살리기 31공구현장’를 방문해 경북지역 협력사 대표 10여명과 함께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논의된 고충 및 애로사항은 올 초 외주구매실 내 신설된 상생지원팀을 통해 반영되며 전사적 지원이 필요한 사안은 ‘동반성장 추진위원회’를 통해 실시간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지난해부터 분기별로 ‘동반성장 DAY’를 정하고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근무 중인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김민현 기자@kies00>kies@heraldm.com [사진설명 = 지난 5일 한화건설 이근포 대표이사가 ‘동반성장 DAY’를 맞아 낙동강살리기 31 공구현장을 방문해 경북지역 현장 협력사 대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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