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12일까지 KOSPI200지수, 홍콩H지수 기초자산의 원금 손실 배리어를 최초기준가의 40%로 대폭 낮춰 안정성을 강화한 ‘부자아빠 ELS1986회’를 총 75억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3년 만기의 6개월 조기상환 관측 상품으로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만기) 이상 시 연 10.10% 수익이 달성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 두 지수가 최초기준가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30.30%(연 10.10%) 수익을 지급 받는다. 만약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의 40%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지만 다른 상품에 비해 원금손실 배리어가 낮은 점이 장점이다.
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kyho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