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는 한국회계학회 및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오는 13일 낮 2시30분~5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상장 기업 및 지방자치단체 회계투명성 평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이영한 서울시립대 교수 연구진이 ‘상장기업 회계투명성 평가’, 양대천 중앙대 교수 연구진이 ‘지방자치단체 회계투명성 평가’에 대한 연구결과를 각각 발표한다.
권수영 고려대 교수의 사회로 지영림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위원, 최진영 금융감독원 회계서비스 1국장, 김성남 한영회계법인 부대표, 이준호 LG화학 재무회계팀 부장, 윤주영 부천시 감사관, 오형규 한국경제 논설위원이 패널 토론도 이어진다.
권오형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된 객관적인 지표를 적용하면 회계 투명성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