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피지 말라며 훈계를 하던 30대 남성이 대들던 중학생과 치고박고 싸워 경찰서 신세를 지게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8일 새벽 합정동 A초등학교에서 담배피는 걸 훈계 했다는 이유로 서로 얼굴을 때리는 등의 폭행을 한 B씨(남 30 회사원)와 C군(남 16)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18일 새벽 C군이 그 친구들과 담배를 피고 있는 걸 본 B씨가 훈계하자 C군은 이에 대항했고 B씨는 C씨의 얼굴을 때리고 휴대폰을 빼앗아 C의 얼굴에 던져 코피를 나게 했으며(상해 등), C군도 이와중에 B씨의 얼굴을 수차례 때린 혐의(폭행)을 받고 있다.
박병국기자cook@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