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소셜 쇼핑 서비스 ‘딩동(DingDong)’이 서비스 출시 3개월여 만에 제휴 가맹점 1만개, 가입자 10만명을 돌파했다.
사용자들이 ‘딩동’에 접속해 가맹점에 대한 위치, 전화번호, 메뉴 및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한 건수는 총 1000만건에 이르며, 딩동 사용자들이 지난 3개월간 적립된 포인트로 구매한 상품은 약 8000여개에 이른다.
현재 딩동 애플리케이션 내의 포인트몰에는 약 200여종의 상품이 구비돼 있다.
최상현 기자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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