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인베스트먼트(019550)는 투자업체 나이벡의 기업공개(IPO)로 약 830%의 투자수익률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측은 “나이벡에 총 2억여원을 투자해 20억원에 달하는 성과를 내면서 흑자 기조는 이어질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상장 예정인 업체들에서 큰 폭의 수익이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SBI인베스트먼트와 계열사인 SBI프라이빗에퀴티는 SBI그룹이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구축한 독보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올해만 4000억원 규모의 펀드 위탁 운용사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SBI인베스트먼트는 오전 11시 20분 현재 전일 대비 보합권에 머무른 403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