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이나 혈관질환이 있다.

◦ 평소에 땀이 잘 나지 않고 피부가 건조한 편인다.

◦ 만성폐질환이나 신장이 나쁘다.

◦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 고혈압 때문에 소금 섭취를 적게 한다.

◦ 이뇨제, 안정제 등의 약을 복용하고 있다(이뇨제는 체온조절 기능을 약화시킨다)

◦ 하루에 복용하는 약물이 4가지 이상이다.

◦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가거나 너무 마른 편이다.

◦ 평소에 술을 많이 마신다.

◦ 나이가 고령이다.

[사진:고려대 구로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