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오른쪽 두 번째)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입상한 금호영재 출신 연주자들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피아노 부문 2위 손열음(25ㆍ왼쪽 첫번째), 피아노 부문 3위 조성진(17ㆍ오른쪽 첫번째), 바이올린 부문 3위 이지혜(25ㆍ왼쪽 두번째) 씨 등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1977년 설립돼 음악영재를 발굴ㆍ육성해오고 있는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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