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013990)은 최근의 현저한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이와 관련하여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21일 공시했다.
다만, 회사측은 “오는 8월 20일에 계약 종료 예정인 자사주 신탁계약에 대한 연장 또는 해지 여부는 오는 8월 17일에 예정되어 있는 당사의 상반기 정기이사회에서 결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21일 14시 31분 현재 50원(-0.36%) 떨어진 1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