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만든 공익광고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익광고 공모전을 열고 수상작들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 전시하고 있다. 총 637점 응모작 중 대상1점, 금상2점 등 총 70여점의 수상작들은 21일 부터 일주일간 전시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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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만든 공익광고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익광고 공모전을 열고 수상작들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 전시하고 있다. 총 637점 응모작 중 대상1점, 금상2점 등 총 70여점의 수상작들은 21일 부터 일주일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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