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서먼(58)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22일 오전 서해 연평도를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기상 악화로 일정을 취소했다고 연합사가 밝혔다.
서먼 사령관은 취임 다음 날인 지난 15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시찰한데이어 두 번째 대외활동으로 연평도를 방문해 북한군 동향을 청취할 계획이었다.
연합사 관계자는 “서먼 사령관은 최전방지역을 둘러보고 나서 주한미군 예하 부대를 시찰할 계획”이라면서 “연평도 방문 일정은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dew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