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서먼(58)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22일 오전 서해 연평도를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기상 악화로 일정을 취소했다고 연합사가 밝혔다.
서먼 사령관은 취임 다음 날인 지난 15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시찰한데이어 두 번째 대외활동으로 연평도를 방문해 북한군 동향을 청취할 계획이었다.
연합사 관계자는 “서먼 사령관은 최전방지역을 둘러보고 나서 주한미군 예하 부대를 시찰할 계획”이라면서 “연평도 방문 일정은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dew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