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청소년이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글로벌 과학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LG는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대전 카이스트에서 전국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240명을 대상으로 ‘LG-KAIST 사랑의 영어과학 나눔캠프’를 실시키로 했다. 이 캠프는 각 80명씩 세 차례로 나뉘어 4박5일 일정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