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이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대상초등학교에 도서와 PC모니터 등을 제공하는 학습교재 기증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추천도서 370여권과 PC모니터 30여대 등을 포함한 학습교재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협찬했다. 이에 대상초등학교 학생이 장마리 위르띠제 사장에게 감사 편지를 쓰는 자리도 마련됐다.
천영환 르노삼성 사회공헌팀장은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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