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영순)는 26일 오후 서울 당산동 협회 강당에서 ‘인공 임신중절 예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스토리텔링, 포스터, UCC 세 부문에 걸쳐 건전한 성문화 확산과 생명 존중 사회 분위기 조성을 취지로, 보건복지부, 외환은행나눔재단 등 인공 임신중절 예방 사회협의체 26개 기관이 공동 추진했다. 서포터스들이 ‘생명 사랑’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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