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 공적자금 회수율
구조조정 기금은 16.7%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공적자금 168조6000억원 가운데 101조5000억원을 회수해 6월말 기준 공적자금 회수율이 60.2%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자위는 지난 달 대한생명 배당금, 제일은행 등 자산매각, 부실채권매각으로 803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했던 신종 공적자금(구조조정기금)의 경우 현재까지 5조9801억원이 지원됐고, 회수금액은 9978억원(16.7%)에 이른다. 지난 달 신종 공적자금은 은행과 제 2금융권의 부실채권을 사주는 데 1조4822억원이 지원됐고, 부실채권 매각과 미분양아파트·선박펀드 배당금으로 711억원이 회수됐다.
윤재섭 기자 / is@heraldm.com
test1018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