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너스(014190)는 자사가 일본 바이오사와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후너스 측은 29일 “후너스는 유아이의 일본 자회사인 온콜리스바이오파마와 여러 가지 협력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우회상장’에 대해 그 어떤 밑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을 뿐 아니라 ‘합병’에 대해서도 검토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일부 언론은 앞서 “코스닥 상장기업인 후너스를 인수한 유아이가 자회사간 합병을 통해 온콜리스의 우회상장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회사관계자 멘트로 “합병을 검토중인 것은 사실”이라고 보도했다.
<김영상 기자 @yscafezz>
ys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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