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를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에 이어 트롬 세탁기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올 상반기 트롬 스타일러의 모델로 동반 출연하며 제품 인지도 및 프리미엄 이미지 상승에 큰 역할을 하는 등 세계 1등 프리미엄 이미지에 부합해 트롬 세탁기 모델로 선정했다는 게 LG전자 측 설명이다.
LG전자는 두 배우를 통해 트롬 세탁기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DD(Direct Drive,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 기술 등 핵심 기술의 자부심을 표현할 계획이다.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 HA 마케팅팀 김정태 팀장은 “앞으로 선보이게 될 광고에서 트롬으로 완성된 두 배우의 스마트한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