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는 이번 폭우 수해 현장에서 CS본부 전 직원이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보일러 긴급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침수 피해가 심각한 경기도 동두천 및 광주시에 ‘수해복구캠프’<사진>를 설치하고, 침수된 주택 3605 세대(동두천시 2693 세대, 광주시 912세대)를 대상으로 30여명의 인원을 투입해 복구에 나서고 있다. 이밖의 수재지역은 해당 지사 주관으로 대리점과 협력해 피해복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매년 수해 지역민에 대해 신속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이재민과 아픔을 같이하고 지속적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