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29일 오전, 지난 3일간의 집중호우로 침수 및 산사태 피해를 본 서울 서초구 방배2동 전원마을에서 대한적십자사 등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쓸려내려온 잔해를 치우는 등 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장대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29일 오전, 지난 3일간의 집중호우로 침수 및 산사태 피해를 본 서울 서초구 방배2동 전원마을에서 대한적십자사 등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쓸려내려온 잔해를 치우는 등 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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